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마인드 뷰 | Posted by 다니엘심 2009/08/14 20:32

100:0 의 명료함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자아 위에 얇은 막이 씌워져 있다. 에고는 얇음이라는 것을 무기로 조용히 달라붙는다.
미세한 틈을 타서 교묘한 왜곡을 가져온다. 그 미세한 틈은 참자아의 관심이 분산될 때에는 느껴지지 않는다. 선명하지 않고 뿌연 안개 속을 바라보는 것과 같은 혼란을 가져온다.

그러나 참자아가 관심을 분산하지 않고, 원래의 순수한 의도를 향해 집중할 때 그 얇은 에고의 막은 겹겹이 쌓인 두꺼운 필터의 본질을 드러낸다. 결국 그 두께는 절대적인 것이 아니라 상대적인 것이었다.
진정한 의도를 향해 관심이 집중되고, 그 순간에 몰입될 때 에고가 씌운 막의 두께는 실상을 드러낸다. 그 실상이 드러나는 순간, 참자아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잠재력과 능력은 발휘된다.

가지고 있는 잠재력은 사용될 대상이 명확할 때에만 비로소 효과를 발휘한다. 그렇기 때문에 에고는 그 대상을 모호하게 만드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삼는다.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잘 사용하는 수단은 바로 '충분히 느끼기를 거부하기'이다.
 
알고보면 너무도 명료한 것을, 그리고 그 명료함 만큼 참자아가 가지고 있는 잠재력은 있는 그대로 발휘된다는 것을 에고도 잘 알고 있다. 참자아의 잠재력 자체에 대해 어찌할 수 없는 에고는 그 잠재력이 발휘될 수 있는 목표를 모호하게 만들어서 에너지를 분산시켜 왔다.
있는 그대로 바라보고 씌워진 막을 충분히 느끼기만 한다면 무엇을 향해 참자아의 잠재력을 사용해야 할지 자명하게 알게된다.

나의 모든 잠재력은 깨끗한 대화에서 시작해서 명료한 결과를 향해 쏟아부어진다.  
깨끗함만 유지한다면 51:49가 아닌 100:0의 명료함을 보게 된다.


이미지출처: Flickr dineanddish


Drive Your Dream, Imagine Your Power!
Integral Coaching Institute
Leader Coach Daniel Sim

월드클래스코치연맹WCCF
코치 다니엘심 블로그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다니엘심 코칭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마인드 뷰 | Posted by 다니엘심 2008/11/27 02:24

정말로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위험하다고 계속 하지 않는 것은,
인생 전체를 위험에 몰아넣는 것이다.


잠재력의 양날개는
날지 않을 때는 접혀 있고,
날려고 생각할 때는 약간 움직이지만,
날기 시작할 때는 비로소 활짝 펼쳐진다.

                                                                                  - 코치 다니엘심 - 


Q. 당신이 정말로 하고 싶은데 하지 않는 일은 무엇인가?

Q. 그 일을 하지 않는 것은 명료한 때를 기다리기 위함인가, 도전에서 겪을 두려움을 회피하기 위함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출처: Flickr * Nina *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다니엘심 코칭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마인드 뷰 | Posted by 다니엘심 2008/11/15 03:23

달리지 않는 차는 방향을 바꿀 수 없다

달리지 않는 차는 방향을 바꿀 수 없다.
한 뼘이라도 움직이기 시작할 때 비로소 핸들을 돌릴 수 있다.
변화하고 싶다면 일단 움직이기 시작하라.


                                                                                            - 코치 다니엘심 -


많은 경우에 머리만 움직이는 심사숙고는 몸으로 행동하지 않으려는 구실이 된다.
가만히 서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머리로 충분히 생각했다면 이제 몸에게 생각을 넘겨주라.
그 순간부터 몸으로 생각하면 된다.
몸이 움직일 때 비로소 방향은 나타나기 시작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 출처: Flickr VelhoJR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다니엘심 코칭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마인드 뷰 | Posted by 다니엘심 2008/09/27 00:01

어디에 불을 붙일 것인가?

같은 불이라도 어디에 불을 붙이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완전히 달라진다.


지푸라기에 붙이면 불쏘시개가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작에 붙이면 모닥불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폭죽에 붙이면 불꽃이 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가 열정을 담고 있는 불은 무엇인가?
그리고 불을 붙일 폭죽은 어디에 있는가?
인생의 불꽃을 환하게 밝히고 싶다면, 바로 그 폭죽을 찾으라.
동일한 열정으로 위대한 인생을 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불꽃을 보고 또다른 사람들이
자신만의 폭죽을 찾아 환한 불꽃을 밝히게 될 것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다니엘심 코칭 블로그를 구독하세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마인드 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달리지 않는 차는 방향을 바꿀 수 없다  (0) 2008/11/15
어디에 불을 붙일 것인가?  (0) 2008/09/27
Game Over? Game Restart!  (2) 2008/07/08
나에게 환경은 무엇인가?  (3) 2008/07/05
마인드 뷰 | Posted by 다니엘심 2008/07/08 01:33

Game Over? Game Restart!



My inner world creates my outer world.

- Secrets of the Millionaire Mind -

내 삶을 게임이라고 한다면, 내 내적인 세계의 게임 내용이 내 삶의 전체를 말해준다.
내적인 세계의 게임, 이너게임(Inner Game)에서 이미 승부는 끝난다.
내적인 세계를 무시하고, 외적인 세계에서 승부를 내려는 사람들이 보게 되는 메시지는 이것 뿐이다
.

"Game Over..."


내적인 세계를 인정하고, 그 안에서 진정한 게임의 승부를 경험하는 사람들이 보게 되는 메시지는 바로 이것이다.

"Game Restart!"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게임의 경기장은 어디인가?
어떻게(How) 게임하느냐보다 훨씬 중요한 것은 어디에서(Where) 게임을 하느냐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미지출처: Flickr Obi-Akper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마인드 뷰 | Posted by 다니엘심 2008/07/05 04:08

나에게 환경은 무엇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의식이 낮은 사람은 환경을, 존재가 결정되는 조건으로 인식한다. (희생자 마인드)
의식이 있는 사람은 환경을, 존재가 사용하는 자원으로 인식힌다. (이용자 마인드)
의식이 높은 사람은 환경을, 존재가 창조하는 결과물로 인식한다. (창조자 마인드)



나에게 환경은 무엇인가?

내 존재는

환경이 결정하는가? 환경을 사용하는가? 환경을 창조하는가?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당신의 삶에서 매일 던지고 싶은 최고의 질문은 무엇인가?

최고의 답을 찾기 전에 먼저 최고의 질문을 찾아야 한다.
그 질문을 통해서 매일 새로운 최고의 답을 발견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더 깊은 질문을 함께 발견할 수도 있다.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질문은 이것이다.

"나는 어제의 깨달음을 오늘 사용하고 있는가?"

이 질문을 통해 나는 어제의 결실에서 나온 씨앗을 오늘 심게 될 것이다.
자연이 자연스럽게 늘 해 오던 것처럼..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마인드 뷰 | Posted by 다니엘심 2008/05/20 00:10

나는 <지구>라는 별의 우주인이다


'지구'라는 별을 보았다.
 그 별을 보는 순간 나는 '우주인'이 되었다.
 
우주를 품는 마음을 갖는 것은
내가 무엇을 하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내가 어디에 있는가의 문제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짜 나(ego)
는 세상에 반응한다. 쏟아지는 정보에 하나 하나 대응하면서 관심을 분산해 간다. 그 이유는 수많은 요구를 만족시켜서 일시적인 성취를 얻으려는 것이다. 허상이기 때문에 허상의 결과를 좇아다니며 주린 배를 채운다. 그러나 그 결과는 더 큰 허상을 낳은 가짜 성장만을 가져온다.  

진짜 나(real self)는 세상을 바라본다. 쏟아지는 정보를 초월해서 바로 여기, 지금에만 관심을 집중한다. 어떤 요구도 만족시킬 필요가 없으며, 진정한 성취는 존재 그대로의 삶을 사는 것에서 자연스럽게 나오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는다. 그 결과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있는 그대로의 참 존재를 구현하는 삶이다. 더 위대한 것도 없다. 더 모자란 것도 없다. 그냥 자연스럽게 있을 뿐이며, 그것으로 완벽하다.

참자아는 세상의 스펙트럼 속에 다양한 스펙트럼으로 녹아들어 간다.
그 세계에서 거기에 맞는 행복을 충분히 경험한다.
어떤 스펙트럼에서도 행복을 경험할 수 밖에 없다.
그 존재 자체가 행복이기 때문에..

  나는 '무엇' 때문에 행복한 존재인가?
아니면 행복한 '존재'이기 때문에 그 무엇을 하는가?
 




이미지출처: Flickr Craftykags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나로 만들려 하지 말고, 하나인 것을 보라.'

무엇을 하나로 만들려고 하지 말라.
그런 시도는 각각이 나뉘어져 있다는 잘못된 전제 위에 서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원래 하나다.
그동안 수많은 기준으로 그것을 조각 조각 나누었을 뿐이며, 그 조각은 허상일 뿐이다.
그 나뉜 것을 하나로 이어붙이려고 하는 순간, 그 조각 하나하나를 실체로 인정하는 모순에 빠진다.

모든 조각을 그냥 내버려두라.
그리고 원래 하나인 존재를 향해 그냥 나아가라.
아니, 나아갈  필요도 없다. 그냥 바라보라.
그 존재는 선 너머 '거기' 있는 게 아니라 바로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이미지출처: Flickr €eErRbBbiiIE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