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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F 코칭멤버십
 InnerCircle_the.CORE

"가슴 뛰는 삶을 살 준비가 되셨습니까?"



"원색의 삶으로 당신을 초대합니다. 당신은 누구입니까?" photo by flickr.com  



WCCF는 그동안 1,2,3,4세대 아날로그/디지털 통합의식코칭(코칭 플랫폼)을 기반으로, 연구중심/실전중심 코칭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비전과 대안을 제시해 왔습니다. '어떻게 하면 100% 나 자신의 삶을 살며 탁월하고, 풍요롭게 살 수 있을 것인가?'라는 질문은 코칭의 주된 주제이자 모든 사람이 알고 싶어하는 근본 질문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지금 어떠한가요? 이제 이 비전과 대안을 여러분의 삶에 구체적으로 제시해 드리려 합니다.


피터 드러커는 그의 최근 도서 <Next Society>에서 21세기 도시문명사회의 근본적 대안으로 '도심 공동체'를 제안한 바 있습니다. 이는 켄 윌버 4분면의 제3분면/We(신념,문화,공동체)에 해당하며, 인간 존재의 변화에 있어 현실적으로 가장 지렛대 효과가 높은 영역으로 확인된 바 있습니다. (한국사회에서의 커뮤니케이션 문화, 구조를 고려할 때 변화의 속도와 질이 가장 탁월한 영역은 바로 제3분면입니다.)


또한 21세기는 1인 기업의 시대, 느슨한 관계의 시대, 신뢰경제의 시대입니다. 이는 상호간 투명한 의사소통수준과 상호협력수준에 기인합니다. WCCF가 가장 강조하는 깨끗한 대화, 깨끗한 에너지가 바로 그것입니다. 체면문화나 의례를 중시하는 문화를 넘어 진정으로 서로를 신뢰하고 탁월한 도심 공동체를 이루는 것은, 매일매일 매순간순간의 우리의 인생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소통에 목말라 하시는 분, 진짜 코칭문화를 경험하며 살기 원하시는 분, 평생의 Master Mind(나폴레온 힐의 저서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에 나오는 개념으로 2명 이상으로 구성된 조건없이 서로의 성공을 위해 협력하는 강력한 정신적 공동체를 뜻함)를 찾기 원하는 분들을 위한 놀랍고 혁신적인 도심 공동체, 코칭 네트워크가 이제 시작됩니다.


-InnerCircle_the.CORE란?

모든 사람에게는 무한한 잠재력이 있다. 문제의 답은 그 사람 내부의 있다. 깊은 자기인식과 탁월한 삶을 위해서는 강력한 파트너가 필요하다.라는 코칭의 3대 전제를 따라, 탁월하고 풍요로운 삶을 살기 원하는 분들을 위한 WCCF만의 독자적인 코칭라이프 서비스입니다.

InnerCircle이란 아무에게나 공개되지 않는, 같은 가치와 비전을 가진 사람들의 핵심 공동체를 뜻합니다. 이는 위에서 언급한 Master Mind의 전 단계로서 상호간 도전, 지지, 협력을 기반으로 탁월한 삶을 살도록 돕습니다.

CORE란 태어난 당시의 그대로의 존재감, 자기 자신의 본질을 뜻하며 지구 내부에 강력한 에너지원이 존재하듯, 우리 내면에 이미 그러한 에너지가 충분히 존재함을 뜻합니다.

WCCF의 InnerCircle_the.CORE는 따뜻하고 강력한 에너지로 결합된 코칭 네트워크입니다.




 "갈매기 조나단 같이, 우리는 먹기 위해 나는 것이 아니라 살기 위해 날고 있습니다."



-멤버십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나요?

WCCF의 코칭라이프 네트워크는 크게 2가지 종류의 멤버십으로 구성됩니다. 하나는 가장 일반적인 서비스를 중심으로 이루어진 Coaching.the.GENERAL이며 특화된 서비스를 10여가지 추가한 Coaching.the.PREMIUM입니다. 비용은 가입월로부터 1년간 각각 33만원, 55만원(부가세 별도)입니다.

현재 Great Coach 2010훈련 및 MCT 훈련에 참가 중인 분들은 아이폰 소지시, 기본적으로 InnerCircle_the.CORE/PREMIUM에 자동가입(해당년도에 한함)됩니다. iCoach분들은 멤버십별 20% 할인적용됩니다.


-구체적인 서비스 내용은 무엇인가요?

본 서비스는 21세기 메가 트렌드 중 하나인 공유, 개방, 소통을 지향하는 웹2.0, 더 나아가 웹3.0을 기반으로 합니다. 다시 말해, 언제 어디서나 코칭라이프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며, 자신이 원할 때마다 코칭의 본질을 깊이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주된 특징으로 합니다. 공통으로 아래의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The.GENERAL/The.PREMIUM 공통(5,6,7월 첫째 주 월요일 교육)

1. Web2.0의 구조, 가치, 문화에 대한 교육 ---> 개인사정으로 불참시 음성/동영상 파일 제공

1-1. iPhone 및 iPad를 중심으로 한 스마트 폰/타블렛 PC 교육

1-2. 소통 문화의 혁신을 가져 온 마이크로 블로그, Twitter 교육

1-3. 코칭라이프 네트워크에 참여하기 위한 코칭라이프 베이직 교육 등


2. 코칭라이프 핵심 툴 박스(tool box) 제공

2-1. 코칭라이프 네트워크는 본 WCCF 공식카페 전용 게시판을 기반으로, 온/오프를 넘나드는 핵심 툴 박스를 제공합니다.

2-2. 카카오톡, Whats App, iptt, fring 등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 실시간 그룹 채팅 네트워크를 제공합니다.

2-3. Air Video, 세컨드라이브 등을 기초로 한 코칭영상/문서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2-4. 코칭공개강좌 음성 및 영상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2-5. 공개코칭강좌 2회 무료 참석권(10만원) 제공

2-6. 이너서클 전용 개인 이메일 주소 제공


3. 정기/비정기 단체 코칭 서비스

3-1. 매일의 코칭질문 문자sms 서비스 : WIth_Q에서 제공

3-2. 비정기적인 코칭 미션 수행 및 온/오프 미팅 제공(The 3rd Place-The 3rd Person-The 3rd Contents)

3-3. WCCF 정기/비정기 이벤트 참가 기회 제공(등산, 마라톤, 트래킹, 문화행사 등)


The.PREMIUM만의 서비스 ---> 위의 서비스에 더하여 제공됩니다.

-멤버십 배지, 코칭질문카드, 티셔츠, 머그컵 제공

-연 1회 Core Reading 독서법 강좌(15만원) 무료 참석 ---> 불참시 강의 음성파일 제공

-WCCF 코칭파티 2회(7만원 상당) 무료 참석

-웹2.0 기반 일정관리/라이프 시스템 최적화 교육 2회(5만원) 제공 ---> 6, 7월 둘째 주 월요일 저녁 교육

-WCCF 공개코칭강좌 연 6회중 총 3회(15만원) 무료 참석

-회현동 소금동굴 힐링센터 2회(2만원) 무료 체험권 ---> 태평염전의 천일염으로 만든 소금동굴/(주)삼선개발주식회사

-소금동굴 힐링센터에서 Tuning Fork 세션시 1회 50% 할인(5만원)

-1년 1회 WCCF 정회원 코치들과 여행(or MT)

-월 1회 진행되는 ReflectionDay_the.Complex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 TED/코칭영화/코칭다큐 등을 함께 감상하며 따뜻하고 깊은 대화를 나누는 자리(금요일, 또는 토요일 진행)


-기존 과정들과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기존 과정인 iCoach는 평생학습의 기초를 다지기 위한 학습조직 교육 서비스이며, Great Coach는 세계적 코칭역량을 연마하기 위한 훈련서비스입니다.

이에 반해, InnerCircle_the.CORE는 경험을 기반으로 하는 서비스입니다. 이는 WCCF의 로드맵 상에서 공개강좌와 함께 가장 기본적인 맥락에 해당하며 기본조건을 만족시키는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WCCF의 핵심 로드맵은 경험-(학습/교육)-훈련-체화-파트너십 라인을 따라 이루어집니다. InnerCircle_the.CORE는 이 중 '경험'과 '체화(이미 훈련받으신 분의 경우)'를 돕습니다.




"탁월하고 풍요로운 삶을 위해 우리는 광장에 모였습니다. 당신의 목소리를 들려 주세요."



-어떻게 지원할 수 있나요?

아래의 3가지 조건을 만족시키면 누구나 WCCF 멤버십의 회원이 되실 수 있습니다.

1) 위에서 언급한 코칭철학을 따라 풍요롭고 탁월하게 살고 싶은 분들, 날마다 높은 에너지를 유지하기 원하시는 분들

2) '라이프 코칭 가이드' 또는 이에 준하는 코칭도서 1권 이상을 읽으셨거나 WCCF의 공개강좌, 유투브, 음성파일 등을 1회 이상 참석 또는 들으신 분 ---> 둘 중 어느 한 쪽 이상을 만족하면 신청 가능.

3) 아이폰iPhone 사용자이거나 멤버십 가입을 위해 아이폰으로 변경하려는 분들 ---> WCCF의 InnerCircle_the.CORE 온라인 서비스는 iPhone을 기반으로 제공됩니다. (올 여름에 공개되는 iPhone OS4는 최신 3Gs폰을 가지고 계시면 무료 업그레이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문의사항 및 지원서 작성 방법

첨부된 신청서를 다운로드하여 작성 후, master@wccf.kr 주소로 메일을 보내 주시면 신청이 완료됩니다. 신청서 검토 후, 1주 단위로 멤버십 가입 여부를 알려 드립니다.^^


-그 밖에 알아야 두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각 멤버십별 인원 제한이 있습니다. 멤버십 교육 및 제공 서비스 등과 관련해 일정 인원을 기준으로 마감할 예정입니다.











"인생의 여정에서 만난 코칭, 코칭이라는 이름으로 함께 모인 따뜻하고 강력한 코칭 공동체"

InnerCircle_the.C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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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화요일 문득 바로 아이폰을 가져야겠다는 직관이 와서 지나가다 보이는 첫 가게에서 아이폰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6일간의 경험은 뭐라고 말할 수 없을 정도의 환상적인 느낌입니다.

 

평소에 '도구는 손 맛'이라고 외치고 다녔던 제게 아이폰은 손 맛의 경험을 극대화 시켜서 느끼게 해 준 멋진 도구가 되었습니다.

아이폰은 손 맛을 좋게 해 주는 것을 넘어서 아예 손 맛이라는 것을 잊게 해서 거침없이 원래 하고자 했던 것을 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이 도구 하나로 글을 보고, 메모를 하고, 메신저를 하고, 사진을 찍고, 연주를 하고, 게임을 하고, 만화를 보고, 영상을 보고... 단 한 번의 터치로 모든 영역을 자유자재로 오갈 때 거침 없는 흐름을 만들어 주고, 그 안에서 아이폰은 사라집니다. 아이폰이 단순한 디자인을 갖고 있다는 것은 그냥 단순함 이상의 엄청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도구 그 자체를 사라지게 하고, 원래의 내용에 진짜 몰입을 하게 해 주기 때문입니다.


다음의 글을 한 번 보시죠. 어제 미국에서 출시되어서 온오프라인의 모든 공간을 들썩 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아이패드에 대한 좋은 통찰의 글입니다. 도구는 사라지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을 멋진 통찰로 풀어주신 블로거의 글입니다.  

 

아이패드의 진짜 의도는 '아이패드'를 없애는 것

http://blog.ohmynews.com/hypersurface/164747


아이패드를 두고 사람들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합니다. 기능이 부족하다. 너무 단순해서 컴퓨터를 대체할 수 없다. 카메라도 안 달려 있어서 반쪽짜리 기계다. 그런데 이런 실질적인 단점은 도구 자체를 사라지게 하는데 고스란히 장점으로 바뀌게 됩니다. 그래서 생활 속으로 그냥 스며들어 갑니다. 그러면서도 경계 없이 수 많은 것을 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저는 감히 아이패드와 같은 도구가 '제3의 공간' 역할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아이패드 영상 하나를 보시죠. 독서를 통한 경험이, 새로운 도구를 통해 평면적인 종이에 머물러 있는 것을 넘어설 때 어떤 내용의 몰입을 가져오는지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이런 경험을 하게 되면 그 순간 아이패드라는 도구는 사람들의 인식에서 남아있지 않게 됩니다. 그리고 내용에만 집중하게 되고, 거침없이 몰입의 흐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단순함을 추구하는 OS의 구조 때문에 윈도우처럼 다운되어서 몰입을 깨버리는 일도 거의 없습니다.

 

아이폰에서 이런 경험의 예고편을 맛 본 저는 아이패드가 나오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좁은 스크린의 경계를 넘어선 더 많은 경험을 누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아이패드라는 도구가 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코칭을 생각하게 됩니다. 코치란 어떤 존재가 되어야 할까? 고객 앞에 코치가 앉아서 마주 보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하는 것이 과연 좋은 코칭을 일어나게 할까요? 아니면 코치라는 존재가 관계 속에 스며들어서 누가 고객이고, 누가 코치인지 굳이 구별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숨어버리는 것이 좋은 코칭을 일어나게 할까요?

 

도구가 사라질 때 진정한 몰입이 일어나는 것처럼, 코치는 코칭 대화 가운데 사라져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깊은 몰입이 일어나고, 어떤 경계도 없이 질문이 던져지고 깨끗한 대화가 일어나게 되고, 진정한 제3의 공간이 만들어집니다.

 

돌이켜 보면, 코칭이 잘 일어날 때는 코치로서의 나라는 존재에 대해 인식하지 않고 그 관계 속으로 스며들어갈 때였습니다. '나는 코치고, 그는 고객이다'라는 경계가 확연히 느껴질 때에는 코칭 대화가 경계와 경계 사이에서 주고 받는 대화에 그칠 뿐입니다.

 

그래서 저는 더욱 더 단순한 코치가 되려고 합니다. 그래서 구별이 사라지고, 거침 없이 깨끗한 대화를 주고 받고, 코칭 고객은 이 질문이 자신의 내면에서 온 것인지 코치가 한 것인지 구별하지 못할 정도로 깊이 몰입하며 진실한 그 무엇을 향해 나아가게 되는 코칭을 하려고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단순함을 가지고 계신가요? 구별이 사라지고, 경계가 사라져서 원래 의도 자체에만 깊은 몰입을 하게 되는 경험을 맛 보시기를 원합니다. 아이폰, 아이패드와 같은 좋은 도구로 그런 경험의 일부를 맛 보시는 것을 또한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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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폰 열풍으로 주변이 들썩 들썩 합니다. 국내에서 3개월 만에 50만대가 팔렸다고 합니다. 실제 문화적 파급효과는 기존의 휴대폰과 차원이 달라서, 체감상으로는 500만대 정도 보급되어 있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다양한 컨텐츠를 가진 프로그램들이 화제가 되면서 새로운 문화를 형성해 가고 있습니다. 조만간 아이패드가 출시되면 전자북 시장에 또 한 번의 새로운 임계점이 돌파될 것으로 예상되네요.
 


애플 애플 iPhone 3GS 32G

브랜드 애플 애플

카메라 300만화소,통신규격 3G,형태 바(Bar),LCD 3.5인치,터치 터치스크린,GPS,동영상재생,스마트폰,멀티태스킹,MP3,블루투스,화음 MP3화음,KT, 애플, 아이폰, 바, 3.5인치, 터치스크린, 1,600만컬러, MP3화음, 스마트폰, 300만화소, 멀티태스킹, MP3, GPS, 블루투스, TV-OUT, Wi-Fi, USB2.0, 음성녹음, 디지털나침반, NIKE+iPod, 32GB










디지털 도구라는 것이 처음에는 패션처럼 등장해서 그 기술의 신기함에 사람들이 주목하다가도 좀 있으면 금방 질려서 관심이 시들해집니다. 이 때 사람들이 거품이 빠진다는 얘기를 많이 하죠. 그런데 진짜 힘은 이 때부터 발휘됩니다. 아무도 그 디자인이나 기능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을 정도로 TV리모컨은 식상한 도구가 되었지만, 그것은 TV리모컨이 매일 매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삶의 일부로 자리잡았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도구에 대한 이야기는 줄고, 컨텐츠인 방송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가 증폭됩니다.


지금 아이폰이 그런 단계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디자인과 혁신성으로 패션처럼 등장했지만, 이제는 그 안에 담긴 다양한 컨텐츠를 사용하는 재미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아이폰 자체의 기능, 디자인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은 점점 줄어들고, 아이폰 앱에 대해서 말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납니다. 아이패드도 처음 출시되면 동일한 과정을 밟을 겁니다.



애플 iPad

브랜드 애플

Apple A4 1.0GHz, 9.7인치(1024x768), LED백라이트, IPS디스플레이, 16GB/32GB/64GB, 약 0.68kg(Wi-Fi)/0.73kg(Wi-Fi + 3G), 블루투스 2.1+EDR, 아이폰 OS 3.2, 멀티터치 스크린, 30핀 Dock 커텍터, 디지털나침반, Assisted GPS(Wi-Fi + 3G)










디지털 도구의 진짜 힘은 익숙해진 디지털 도구가 스토리텔링을 말할 수 있는 멍석이 되어주기 때문에 발휘됩니다.
이미 많은 사람들이 스토리를 가지고 있었지만, 그것을 마음껏 펼치고 비즈니스화 할 수 있는 멍석은 없었기 때문에 그 스토리들이 잠자고 있었습니다. 아이폰으로 상징되는 스마트폰, 아이패드로 상징되는 전자북 리더기가 바로 스토리텔링이 펼쳐지는 멍석입니다. 그동안 인터넷의 다양한 공간이 그런 역할을 했지만, 보다 일상의 삶으로 밀착되지는 않았고 의미있는 수익 모델로 연결되기도 어려운 구조였다면 아이폰, 아이패드는 그 스토리가 쉽게 가치로 전환될 수 있는 터전까지 갖추고 있기 때문에 꽤 매력적인 멍석입니다.


앞으로 이 멍석에서 자신이 만든 스토리를 가지고 한 판 즐겁게 놀고, 수익도 발생시키는 사람들이 속속 등장할 것입니다.
그리고 아래 기사와 같이 스토리텔링을 배우는 것에 대한 소식도 더 많이 들리게 될 것입니다. (다만 여기서 다루는 내용은 너무 좁은 의미의 스토리텔링이기는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다른 글을 통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마저 하겠습니다^^) 이제 스토리텔링을 배워야 하고, 그것을 통해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해 나갈 수 있는 기회는 더욱 늘어갑니다.


결국 관건은 디지털이 아니라 다시 아날로그입니다.

아날로그의 세계 속에서 건져올린 펄떡거리는 스토리로 텔링하는 사람들의 대열에 함께 하실 의도가 있으신가요?


디지털 기기는 많고, 아날로그 스토리는 부족합니다. 무엇을 하시겠습니까? ^^



기사 원문 링크: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81&aid=0002070980


스마트폰, 창작 콘텐츠 스토리텔링 교육 ‘열풍’



[서울신문 나우뉴스]

최근 새로운 IT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스마트폰 시장을 겨냥해 창작 콘텐츠를 생산하는 ‘스토리텔링’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시가 지난달 11일 디지털 콘텐츠 경쟁력을 주도하며 급부상하는 ‘3D산업’과 ‘스토리텔링산업’을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추가 지정했기 때문이다.
이에 관련해 국립중앙도서관이 매주 토요일 개설한 ‘뉴미디어 시대의 디지털 스토리텔링’ 무료강좌에 일반인과 IT사업가, 공무원, 대학교수 등 강의로 몰리고 있다.
’뉴미디어 시대의 디지털 스토리텔링’ 교육과정은 세컨드라이프라는 디지털 가상세계 탐험과 광고, 영화 콘텐츠 등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특히 오는 27일 오후 2시 교육은 인하대 백승국 교수팀이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원으로 개발한 스토리텔링 저작도구 개발 프로그램에 대한 사례발표가 예정돼 있어 관심이 크다.
백 교수팀의 스토리텔링 도구는 국내 대부분의 흥행영화와 애니메이션, 드라마 스토리 구성 기법을 분석하고 업데이트해 시나리오를 자동적으로 생성하는 기반 프로그램이기 때문.

또한 4월에는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도서관의 스튜디오를 활용해 디지털 콘텐츠를 직접 제작해보는 강의와 IT정보기술과 네트워크 사회에서 인간과 컴퓨터간의 상호작용을 다룬 HCI(Human Computer Interaction : HCI) 등에 관해 살펴보는 강의도 눈여겨 볼만 하다.

한편 국립중앙도서관 강의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강좌별 상세 일정은 국립중앙도서관 홈페이지(www.nl.go.kr)에서 볼 수 있다.

사진=국립중앙도서관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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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역학은 물리학이 단순히 물질의 표면적인 차원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물질의 본질로, 그리고 더 나아가 존재의 본질에 대한 차원까지 과학의 영역으로 다룰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과학이다. 여기서, 다룰 수 있다는 것은 양자역학으로 존재의 본질을 규명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니며, 존재의 본질을 새로운 차원으로 인식할 수 있는 열쇠를 제공한다는 의미다.

그 대표적인 원리 중 하나가 바로 하이젠베르크가 정리한 '불확정성의 원리'다. 불확정성의 원리는 간단히 정의하자면 '입자의 위치와 운동량을 동시에 측정하는 것이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므로, 두 가지를 모두 정확하게는 알 수 없다'는 의미다.
 

양자역학에서 어떤 개념을 언어로 설명할 때 가장 어려움을 겪는 것이 기존의 사고 체계에서 발달된 언어로는 양자역학이 새롭게 다루는 개념을 잘 표현할 수 없다는 것이다. 여기서 사용한 '불확정'이라는 단어도 기존에 가지고 있던 개념인 '확정'과 '불확정'이라는 기준을 빌려써야만 하는 단어기 때문에 의도하는 정확한 의미를 담아내는 데 한계가 있다.

단어가 주는 의미를 그대로 받아들이면 물질의 기본이 되는 입자가 '불확정한 상태'에 있다는 것으로만 이해하기 쉽다. 뭔가 불안하거나, 결정되어지지 않아서 안정성이 없는 듯한 느낌을 준다. 이런 한계를 느끼게 될 때 그것을 벗어날 수 있는 단순한 방법은 다각적인 설명들을 보충해서 보거나, 도해를 사용해서 새롭게 정리해 보는 것이다.

그 한 가지 방법으로 다른 사람이 여기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 맥락을 보도록 하자. 에른스트 피셔라는 물리학자가 <슈뢰딩거의 고양이>라는 책에서 '불확정성의 원리'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 내용 일부를 보면 다음과 같다.


불확정성은 단순히 미지의 상태가 아니다. 또한 물음을 통해서 그 상태를 종결짓는 가능성도 아니다. 하이젠베르크의 불확정성이 갖는 특징은 언제든 적극적인 상태로 전환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원자는 평온한 상태가 유지되는 한 모든 선택의 가능성을 향해 열려 있다. 원자는 언제든지 자연이 부과한 모든 속성 중 어느 한 속성을 띨 수 있다. 원자는 자신이 지닌 모든 가능성의 총합이다. 네가 누구냐는 물음이-실험을 통해서-던져지면 원자는 그 중 한 가지 가능성을 결정한다. 그러면 그 가능성은 현실이 된다. 하이젠베르크의 인식은 결국 우리들 역시 자기 자신이 지닌 모든 가능성의 총합이라는 매우 근본적인 통찰로 이어지게 된다.


– 에른스트 피셔 <슈뢰딩거의 고양이> p49


 



'불확정성'이라는 단어가 '가능성의 총합'이라는 역동적인 단어로 그 의미를 확장해 간다. 가능성이라는 단어는 코칭에서 굉장히 익숙하게 접하는 단어다. 바로 코칭의 3대 전제를 말할 때 첫 번째로 등장하는 것이다.

'모든 사람은 무한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과학서로 분류되는 <슈뢰딩거의 고양이>라는 책에서 이것과 거의 동일한 표현이 등장하는 것을 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우면서도 당연하다. 서두에서도 말했듯이 양자역학이 존재의 본질에 대한 인식의 열쇠를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자기 자신이 지닌 모든 가능성의 총합이다.'

 


모든 가능성이 중첩되어서 그것이 '가능성의 총합'으로 존재한다. 우리가 존재하는 방식이다. 여기에 '깨끗한 질문'이 던져질 때 새로운 '가능성의 확정'이 일어나다. 그리고 존재는 다시 '가능성의 총합'으로 돌아간다. 또 새로운 질문이 던져지면 또다른 '가능성의 확정'이 일어난다. 이 모든 것은 결국 예측가능한 선형적인 흐름이 아닌 '비선형적인 상태의 전환'을 낳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코칭을 통해 상상할 수 없는 놀라운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그것을 단순화시켜서 도해로 표현해 보자.


'불확정성'이라는 말의 의미는 불안한 상태 또는 미지의 상태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경계 없음의 상태, 역동적인 상태를 말한다. 이 세상은 본질적으로 경계가 없는 상태이며, 그렇기 때문에 역동적이고, 무한한 가능성이 잠재되어 있는 상태이다. 하이젠베르크가 불확정성의 원리를 통해 발견한 것은 코칭이 말하는 세상의 근본 관점과 일치한다. 모든 사람에게 경계가 없는 불확정한 상태가 있으며, 그것은 어떤 관측, 즉 질문을 통해서 완전히 비선형적인 새로운 차원의 확정으로 이어지고 거기서 현재는 예상할 수도 없는 답을 얻게 된다는 것이다. 세상은 원래 그런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잠재된 가능성의 총합을 인식할 수 있도록 돕는 한 가지 질문을 던지며 글을 맺는다.


'모든 가능성의 총합으로 존재하는 당신에게 깨끗한 질문이 던져질 때 당신은 누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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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코칭연구소 대표 심용식 코치입니다.
통합코칭연구소 매거진 <Coaching Inside> 1호과 발간되어서 알려드립니다.

통합코칭연구소(Integral Coaching Institute)는 인간의 인식이 통합, 확장되고 이를 통한 의식의 성장을 돕는 '통합퀀텀코칭(Integral Quantum Coaching)'의 원리와 방법을 연구, 보급, 확산시키기 위해 설립되었고, 그동안의 준비와 연구 기간을 거쳐 2010년을 기점으로 코칭계와 대중을 위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 첫 신호탄으로 공식 홈페이지 오픈과 함께 ICI 매거진 <Coaching Inside>1호를 발행합니다.

앞으로 통합퀀텀코칭의 핵심 이론 정립과 이를 기반으로한 코칭 원리, 코칭 방법론 보급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며 코칭이 보다 근본적인 힘을 갖고 세상의 자연스러운 변화를 향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합니다. 먼저 홈페이지와 매거진을 통해 코칭으로 행복한 변화를 누리고, 더 깊은 성장을 원하시는 여러분들과 함께 다양한 소통과 참여의 장을 열어가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함께함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래의 이미지 표지에 각 기사를 누르시면 개별 기사들을 읽으실 수 있습니다.  

통합코칭연구소 공식 홈페이지: http://icispac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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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래를 대비하며 현재에 사는 사람들치고 '변화'에 주목하지 않는 사람들은 없다. 변화하고 싶어서 기꺼이 변화에 뛰어드는 사람도 있고, 변화해야만 해서 부득불 변화에 뛰어드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여러 사람들 중에 정말로 근본적인 변화에 성공할 수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반대로 근본적인 변화에 실패하게 되는 사람은 누구일까? 여기에 명료한 답을 할 수 있다면 변화를 향한 삶에 필요한 새로운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의 4가지 유형의 사람이 있다고 가정해 보자.

1번 유형 - 과거의 방식으로 과거를 유지하는 사람
2번 유형 - 과거의 방식으로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
3번 유형 - 변화된 방식으로 과거를 유지하는 사람
4번 유형 - 변화된 방식으로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

보통 하게 되는 질문은 '변화에 성공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은 누구인가?'이다.
답은 생각해 볼 것도 없이 4번 유형이다.

좀 더 재미있는 질문은 이를 뒤집어 본 질문인데 '변화에 실패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은 누구인가?'이다.
후자의 질문에 답을 하기 위해 4가지 유형을 하나씩 따라가면서 성경에 나오는 '새 부대와 새 술' 비유를 사용해서 탐구를 해 보자.

Q. 변화에 실패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은 누구인가?

1번 과거의 방식으로 과거를 유지하는 사람: 헌 부대에 헌 술을 담는 사람 -> 헌 부대가 터져서 헌 술을 쏟는다.
2번 과거의 방식으로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 헌 부대에 새 술을 담는 사람 -> 헌 부대가 터져서 새 술을 쏟는다.
3번 변화된 방식으로 과거를 유지하는 사람: 새 부대에 헌 술을 담는 사람 -> 새 부대 속에 헌 술이 계속 담겨있다.
4번 변화된 방식으로 변화를 추구하는 사람: 새 부대에 새 술을 담는 사람 -> 새 부대 속에 새 술이 계속 담겨있다.



1번, 2번 유형의 사람은 과거를 유지하려는 시도나 변화를 추구하려는 시도 모두 실패하게 된다. 성공하기 어려운 과거의 방식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방식도 의미가 없어졌고, 지키려던 과거도 부서졌다. 부대로 터지고, 술도 쏟았기 때문에 완전히 바닥에서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게 된다. 한 마디로 '바닥을 치는 경험'을 하게 되는데, 이런 사람들이 오히려 4번 유형의 사람으로 달라질 가능성이 높다. 지켜야 할 어떤 것도 없기 때문에 본질적인 변화로 과감히 갈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변화에 실패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은 과거를 여전히 잘 유지하고 있는 사람이다.  비유로 보자면 헌 술을 잘 보관하고 있는 사람이다. 그 사람이 누구인가? 바로 3번 유형의 사람이다.
3번 유형의 사람은 과거를 유지하려는 시도가 훌륭히 성공할 수 있다. 변화된 방식을 사용했기때문에 자신이 변화 가운데 있다고 착각하면서 여전히 과거를 잘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부대도 터지지 않았고, 술도 그대로 가지고 있다. 아무 것도 잃은 것이 없어서 새로운 출발을 할 필요성을 못 느끼게 된다. '바닥을 치는 경험'이라는 것을 하지 못하게 되고, 결국 4번 유형의 사람으로 달라질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

변화를 희망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이 변화된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지 묻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질문이 있다.

Q. 나는 무엇을 유지하려고 하는가?

Q. 그것을 더 잘 유지하기 위해 변화된 방식을 사용하고 있는가?  

 

여기에 대해 정직한 대답을 함과 동시에 그 현실을 그대로 직시해야 한다.  두 가지 질문에 모두 Yes라는 대답이 나온 사람은 3번 유형의 사람이다.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변화된 방식이 오히려 자신의 변화를 가로막고 있다는 것을 눈치챌 수 있어야 한다. 내가 변화된 방식을 사용해서라도 유지하려고 하는 과거의 모습들은 내면에 깊게 스며들어 있는 에고의 모습들이다.

에고는 신제품을 좋아한다. 그것이 자신을 더 잘 지켜줄 수 있을 것이라는 것을 눈치챘기 때문이다.
지켜야 할 것을 그냥 놓는 순간, 에고도 신제품을 포기하게 된다. 사용할 대상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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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비즈니스센터와 함께 하는      
        1인창조기업을 위한 무료 튜닝


  고객을 성공시키기 위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토즈비즈니스센터와 함께 1인창조기업(예정자 포함)을 대상으로 한 4주 무료 튜닝 서비스를 시행합니다. 경영컨설팅, 멘토링, 회계, 법률 상담 등과 달리 튜닝은 자신의 사업에 대한 목적과 비전, 그리고 이를 위한 사업아이템과 진행상황 전반에 대해 다루며 필요한 전문서비스를 필요한 때, 필요한 전문가를 연결해 사업이슈를 해결해 나가도록 돕는 비즈니스 파트너입니다.

  특히 4주간의 무료 튜닝 서비스는 내적(나의 동기와 비전, 가치)-외적(사업모델, 기업윤리, 사업수익)영역의 조화와 전반적인 진행상황을 재점검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진행됩니다. 여러분의 사업과 자신의 삶을 한 단계 높은 성과와 만족으로 이루어지도록 튜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1. 서비스 내용
  •  내용 : 4주간 튜닝(Biz Tuning) 서비스
  •  일시 : 총 4회(주 1회, 회당 60분)
  •  비용 : 무료(약 60만원 상당)
  •  장소 : 토즈비즈니스센터 (http://tozbc.co.kr/)


2. 신청방법 및 과정
  • 신청은 3월 21일까지 가능하며, 사정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
  • 신청 및 문의 : daniel@mindview.kr (자기진단 & 신청서 첨부)
  • 신청 후 개별 미팅일정을 정하여 시행
  • 첫 미팅을 시작으로 4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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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창조기업은 1인이 창조적 상품을 제공하는 기업이 아니다.

1인창조기업은 기업이 창조적 상품을 제공하는데, 알고보니 그 주체가 1인인 것이다.

- 코치 다니엘심 -

 
21세기는 지식의 축적, 웹을 기반으로 한 IT의 발달로 인해 개인이 사용할 수 있는 리소스의 품질은 높아지고, 비용은 매우 저렴해져서, 과거에 하나의 기업이 만들 수 있는 수준의 상품을 개인이 만들고 그것을 토대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자영업, 프리에이전트의 시대를 넘어서 진정한 1인기업의 시대가 된 것입니다.

여기에 더해 최근 정부에서는 '1인창조기업'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용어를 전면에 내세우면서 다양한 지원정책을 통해 개인들이 가진 역량을 고품질의 리소스를 통해 비즈니스화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 시사하는 바는 매우 크며, 개인들은 이것을 잘 활용해서 탁월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는 가능성과 기회를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런데 '1인창조기업'이라는 용어의 가장 좋은 자리를 선점하고 있는 '1인' 이라는 단어가 자꾸 걸립니다. 누가 좋은 자리를 덥석 내 주었는지 모르겠지만, 계속 따가운 눈총을 보내게 됩니다. '1인' 이라는 단어가 선두로 치고 나오는 순간 뒤따라오는 '창조'와 '기업'이라는 단어는 철저히 1인의 한계에 종속이 되어버리고 말기 때문입니다.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 보면 이렇습니다. 괄호 안의 내용은 상품을 공급하는 사람의 관점입니다.

 
a. 1인이 있다. (나는 1인이다.)
b. 1인이 성과를 낸다. (나는 1인으로서 성과를 낸다.)
c. 1인이 창조적 성과를 낸다. (내가 1인으로서 내는 성과는 창조적 성과다.)
d. 1인이 창조적 성과를 내는 기업이 된다. (내가 1인으로서 내는 창조적 성과를 이용해 비즈니스를 한다)

이런 생각의 흐름은 철저히 1인이라는 제한 속에서 움직이게 되며, 비즈니스 시장에서 상품을 구매하려는 사람의 입장이 아닌, 상품을 공급하는 사람의 입장입니다. 이렇게 되면 이미 한 수, 아니 열 수 정도는 접고 들어가는 셈입니다. 과거의 궤적을 볼 때 '1인'이 할 수 있는 것이 그리 대단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에, 그 이상의 가능성을 미리 차단해 버리게 됩니다. 기껏해야 기존에 '1인'이 할 수 있는 것들을 상품으로 내 놓게 되는 것입니다.  

생각의 흐름을 반대로 뒤집어 보겠습니다. 괄호 안의 생각은 상품을 구매하는 사람의 관점입니다.  

a. 기업이 있다. (음.. 뭔가 비즈니스를 하는 기업이 있다.)
b. 기업이 성과를 낸다. (아하, 이 기업이 이런 상품을 제공하는구나)  
c. 기업이 창조적 성과를 낸다. (굉장히 창조적인 상품이다. 구매해야 겠다.)
d. 기업이 창조적 성과를 내는 1인이었다. (어? 알고보니 1인이 하는 기업이었네?)  

한 마디로 '1인'이라는 단어는 가장 뒤로 밀려나야 할 단어입니다. 가능하다면 그냥 머리 속에서 지워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시장에서 구매하는 사람들의 입장에서 볼 때는 상품을 제공하는 기업이 1인으로 구성되어 있건, 100인으로 구성되어 있건 아무런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 언급한 생각의 흐름처럼 가장 나중에 알게 되면 됩니다. '이런 좋은 상품을 1인이 제공하고 있었구나' 하고 말입니다.

처음 언급했던 시대의 변화를 돌아보면 이제 '1인'은 더이상 '1인'이 아닙니다. 과거에 큰 규모의 '기업'이 다룰 수 있었던 리소스와 지식을 동등하게 다룰 수 있는 '1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1인'에 주목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기 자신을 그냥 '기업'이라고 생각하고 나아가야 합니다. 시장에서는 이미 그렇게 보고 있고, '1인'이 제공하는 수준의 품질이 아닌 '기업'이 제공하는 수준의 품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Q. 당신은 어떤 1인창조기업이 되기 원하십니까?


이 질문을 덥석 받아서 바로 대답하시려고 했다면, 아직 머리 속에 '1인'이라는 패러다임이 자리잡고 있는 것입니다. 질문의 전제를 그냥 받지 마시고, 숨어있는 전제를 깨서, 질문을 이렇게 바꿔야 합니다.


Q. 당신은 어떤 창조기업이 되기 원하십니까?

 
1인창조기업을 준비하시거나, 1인창조기업으로 활동 하시는 각각의 '1인'들이 모두가 '1인'이라는 패러다임을 내려놓고, '나는 기업이다', '나는 창조적 성과로 상품을 제공하는 기업이다'라는 패러다임을 선택하시기를 바랍니다. 그 패러다임을 통해 보시게 될 이후의 다양한 정보, 칼럼, 소식들은 여러분이 진정한 '기업'으로 성장해서 비즈니스를 펼쳐나가실 수 있도록 소중한 파트너가 되어 드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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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코칭 | Posted by 다니엘심 2010/02/14 21:54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 vs. 약점


 

성과를 내는(효과성이 있는, Effective) 사람들은 인간의 강점을 활용해 생산성을 높인다. 그는 단점을 바탕으로 해서는 생산성을 올릴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안다. 결과를 얻기 위해 우리는 이용 가능한 모든 강점을 활용해야 한다. 동료와 상사의 강점, 그리고 자기 자신의 강점을 활용해야 한다. 이런 강점이야말로 진정한 기회다
                                                               - 피터드러커 <자기경영노트, The Effective Executive>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것, 즉 강점에 초점을 맞추고 그 강점을 활용해야 한다. 자신이 잘 할 수 없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은 성과를 낼 수 잇는 방법이 아니라 손해를 보지 않은 방법이다.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은 성과 제로와 다를 바 없다. 피터 드러커의 핵심적인 내용을 숙고하다가 새롭게 인식하게 된 것이 있다. 바로 다음의 두 가지를 잘 분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이 두 가지를 구별하지 못해서 해야 할 일을 하지 않고, 하지 않아야 할 일을 한다.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 vs. 약점


이 두 가지는 '강점과 이를 활용한 성과'에 주목하지 않으면 모두 약점으로 생각하게 되기 쉽다.
사람마다 고유한 강점이 있는데 그 강점을 발휘하지 못하게 하는 장애물도 동시에 가지고 있다. 강점이 무엇인지 명료하게 알고 있으면 그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무엇인지도 명료하게 알게 된다. 이 장애물은 주목해서 처리/해소 해야 한다. 이것은 약점이 아니라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이기 때문이다.

반면 약점은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아니라 그냥 잘 하지 못하는 요소다. 여기에는 주목할 필요가 없다. 잘 하지 못하는 것을 억지로 잘 하려고 할 때 오히려 불필요한 에너지와 자원이 낭비되기 때문이다. 약점을 극복한 결과는 어떤 성과로도 연결되지 못한다. 애당초 그것은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두 가지를 반대로 생각할 때 성과는 제로에서 더 내려가 마이너스가 되고 만다.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은 충분히 해소할 수 있는 것임에도 원래의 약점이라고 생각해서 해소할 시도를 하지 않게 되고, 약점은 해소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그대로 두거나 위임하고, 강점에 집중해야 하는데 불필요한 시도를 하게 되기 때문이다.

이 두 가지가 아직도 분명하게 구별되지 않는다면, 스스로 자신이 가진 명백한 강점에 주목해서 다음과 같이 질문해 보라.

Q1. 내가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보다 탁월하게 잘 할 수 있는 강점은 무엇인가?

Q2. 이 강점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장애물은 무엇인가?

Q3. 내가 자연스럽게 다른 사람보다 잘 하지 못하는 약점은 무엇인가?

Q4. Q2,Q3의 질문에서 알게 된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과 약점에 대한 분별을 통해 새롭게 인식한 것은 무엇인가?


 

Circular Kite [3]
Circular Kite [3] by deVos 저작자 표시비영리동일조건 변경허락


강점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해소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그동안 우리가 코칭에서 다뤄왔던 수많은 방법들(SK, CORE, GAP, 코칭질문, 센터링, EFT..)이 있다. 그동안 혹시 약점을 극복하기 위한 관점으로 이 방법들에 주목했다면, 강점을 탁월하게 발휘하기 위한 관점으로 그것에 다시 주목해 보라. 새로운 통찰과 함께 강점을 더 잘 발휘하게 된 자신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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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라는 개념은 인류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끊임없이 주고 있는 대표적인 상징 중 하나다. 그만큼 익숙한 상징이기 때문에 별다른 생각 없이 살다보면 현실과 동떨어진 상태로 쉽게 빠져버릴 수 있다. 시간을 잘 사용하고 있지 못하면서도 잘 사용하고 있다고 착각하거나, 시간이 충분한데도 부족하다고 착각하는 것 등이다. 환상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좋은 질문들을 소개한다.

다음 질문은 피터드러커의 명저 <자기경영노트 Effective Excutive>에 나오는 시간 사용에 대한 핵심 질문들이다. 원서의 제목인 Effective Excutive, 즉 성과를 내는 경영자(일반 경영자, 지식근로자, 1인기업 경영자 등에 해당)가 되기 위해 시간과 관련해서 질문해 보아야 할 내용에 대한 질문이다. 

Q1. 이 일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Q2. 내 시간운용표에 기록된 활동 가운데, 다른 사람이 더 잘 하지는 못한다 해도, 최소한 나만큼은 잘 할 수 있었던 일은 어떤 것인가?

Q3. 내가 하는 일 가운데 당신의 목표 달성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으면서 당신의 시간만 낭비하게 하는 일은 없는가? 

Q4. 진정으로 공헌을 할 수 있는 큰 과업에 투입할 수 있는 자유재량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질문의 내용만 잠시 봐도 피터드러커의 직접적인 질문의 힘을 느낄 수 있다. 단어의 표현들 중 어떤 것은 매우 익숙하고, 어떤 것은 딱딱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곰곰히 곱씹어 볼 수록 힘이 느껴지는 좋은 질문들이다. 이 질문들에 대해 하나씩 시간을 들여 숙고해 보면 시간에 대한 소중한 통찰을 얻고 성과를 내는 삶(Effective Life)을 사는 데 큰 유익이 된다. 관건은 시간이 필요하다는 것! 시간에 대해 알기 위해서는 시간을 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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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1. 이 일을 시작하지 않았다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
- 시간을 차지하는 여러가지 일들 중에 의외로 별 성과를 주지 못할 것임에도 그냥 하고 있는 일들이 많다. 관성에 따라 하던대로 하는 일이 많다는 것이다. 무심코 스피드를 올려 달리고 있는 사람들은 잠시 멈춰서 기어를 중립에 놓고 이 질문을 던져보자. 시작하지 않았을 때 그다지 심각한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은 뒤집어 보면 계속해도 별다른 성과가 나오지 않는 일일 가능성이 크다. 그렇다면 거기서 멈춰야 한다.


Q2. 내 시간운용표에 기록된 활동 가운데, 다른 사람이 더 잘 하지는 못한다 해도, 최소한 나만큼은 잘 할 수 있었던 일은 어떤 것인가?
- 삶에 과부하가 걸려 있는 상태라면 다른 사람에게 충분히 위임할 수 있는 일을 굳이 자신이 하기 위해 다 쥐고 있지 않은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이 질문은 그런 일들을 걸러낼 수 있는 질문이다. 다른 사람도 할 수 있는 일을 하느라, 내가 더 잘 할 수 있는 일을 할 시간을 갖지 못하게 되는 것만큼 비효과적인 상황도 없다.


Q3. 내가 하는 일 가운데 당신의 목표 달성에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으면서 당신의 시간만 낭비하게 하는 일은 없는가?
- 함께 하는 파트너가 있다면 서로에게 던질 수 있는 깨끗한 질문이다. 상대방의 목표 달성에 도움이 안 되고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일이라면 자기 자신도 성과 없이 시간을 보내는 것이고 동시에 상대방도 마찬가지가 되므로 2배 이상의 시간 낭비가 일어나게 된다. 서로 질문하고 깨끗한 대화를 할 수 있을 때 할 필요가 없는데 서로 배려하느라 하고 있던 일들을 멈출 수 있다.  
 

Q4. 진정으로 공헌을 할 수 있는 큰 과업에 투입할 수 있는 자유재량시간은 얼마나 되는가? 
-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고 그것이 스스로에게, 그리고 다른 사람들에게 공헌이 될 수 있으려면 최소한의 연속된 시간이 필요하다. 스스로 자유롭게 일할 수 있도록 연속적으로 확보할 수 있는 시간이 바로 자유재량시간이다. 자신에게 필요한 자유재량시간은 몇 시간인지, 그리고 가능한 자유재량시간을 확보하고 있는지 이 질문을 통해 확인해보라. 쪼개진 30분 10번보다 연속된 300분의 시간이 훨씬 강력하다.

앞의 4가지 질문에 대해 깊게 생각해 보기 위해서 몇 시간이 필요한가? 지금 이 글을 읽는데 사용한 시간이 아닌 또다른 시간 말이다.
지금부터 바로 '자유재량시간(discretionary time)'을 확보해서 이 질문들에 대해 깊고도 즐거운 여행을 시작해보자.

 

이미지출처: Flickr Robbert van der Ste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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